Bob's WowStory2009/06/10 16:50
요즘 참 선물을 많이 받는다.

헬싱키해외과정 장학금도 받고 !
원하던 회사에서 러브콜도 받고 !!
깔끔하고 넓은 집으로 이사도 가고 !!!
그리고 네이버 메인화면과 TV에 광고모델까지 !!!!

Wow !!! Thanks God !!!

GS칼텍스에서 진행하는 이벤트(www.iamyourenergy.co.kr)에 응모 즉시 당첨!!! 쵝오!!!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참 많이도 사랑해주시나부다 ^^


방영시간

1. 네이버 배너: 6월 11일 PM 2:45-3:00 
2. TV 배너

구분 매체 방송시간 노출 위치  
12일 13일
오전 MBC 7:49 [뉴스투데이2부/아침드라마] 정강욱님  
  MBC 8:29 [아침드라마/생방송오늘아침] 정강욱님  
SBS 20:44 [SBS8뉴스/스포츠뉴스] 정강욱님  
  MBC 21:44 [스포츠뉴스/세바퀴]   정강욱님
  MBC 22:39 [세바퀴/주말특별기획드라마]   정강욱님
  SBS 22:54 [웃음을찾는사람들/절친노트] 정강욱님  
  KBS2 23:19 [대하드라마/신동엽신봉선샴페인]   정강욱님
  SBS 24:04:00 [절친노트/시사토론] 정강욱님  
  MBC 24:49:00 [오늘밤만재워줘/스포츠매거진]   정강욱님
  SBS 25:34:00 [시사토론/나이트라인] 정강욱님  
  MBC 25:39:00 [스포츠매거진/지구촌리포트(재)]   정강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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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강욱.WSMaker
aSSIST & Helsinki MBA2009/06/10 09:55
MBA도 이제 막바지에 이른 느낌이다.

목요일 PT 2개, 금요일 PT 1개, 토요일 PT 1개 
매 과목의 최종 PT들이 쏟아지는 걸 보면 말이다. 

PT 구성만 봐도 서로 누가 만들었는지 알 정도로 
MBA에서 참 (지나치게) 많은 발표를 한 것도 같다.  

조금만 더 힘내서
만들자. 말하자. 질문받자. 끝내자. 졸업하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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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강욱.WSMaker
TAG MBA, PT
aSSIST & Helsinki MBA2009/06/01 09:35

요즘 사례연구 중인 H사 S사장님과의 인터뷰 중

저희 회사를 예를 들면은 A 10% 대부분은 60% 에 속하거든요. 그런데 20/80룰 잘 아시잖아요. 20%에 속하는 고객이 80%의 레버뉴를 만든다 이 것을 꺼꾸로하면 20%의 사람이 80%을 일을 한다.  그런데 이분들을 어떻게 동기부여 하느냐. 이게 중요한데. 저는 딱 두가진데요. 저는 fairness 라고 하는게 잘하는 사람에게 빵을 한 개 더 주는 것이 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사람들이 조직을 등지고 떠날 때 심각해지는 거죠. 두번째는 이 사람들이..비전이라고 표현한다면 개인을 보자면 회사가 발전해서 내 앞길이 보이냐 아니냐 하는 것이거든요. 내가 몇 년 후에 상사자리에 갈 수 있고 그 위에도 갈 수 있고 그리고 그 길이 페어하냐 그런 걸 보여주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자기개발에 대한 열정이 특이하게 높잖아요. 제가 그룹훈련 예산 쪽은 다른 예산을 짤라도 그것은 안짤라요 약 **억 정도 되는데 하나도 안짤랐어요. 대부분 직원들이 MBA를 하고싶고 머 교육받고 싶고 성장하고 싶은 욕구, 내가 잘했을 때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은 욕구, 그리고 여기서 열심히 하게 되면 성장하는 것이 보인다. 딱 그거거든요. 제가 월급쟁이를 한 3-40년 해보니까 딱 그런 것 같아요. 이 세가지. 그런데 이것이 안되면 떠나는 것 같아요. 물론 모든 직원들에게 이 것이 적용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workforce 중에 핵심에 속하는 사람들 약 50% 정도라도 이 것이 채워지면 조직이 대체로 건전하게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공적인 CEO는 먼가 다르다. 분명한 철학, 관점이 있다. 

이번에 배운 것, 직장인의 비전(?) 혹은 직장인이 회사에서 기대하는 것 3가지 

1. 공정한 평가에 의한 승진
2. 상사에 의한 인정과 칭찬 
3. 학습을 통한 성장 


참 고개가 끄덕여진다.

회사는 고객의 need를 알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다.
꽤 많은 돈을 줘가며 서베이를 하기도 하고. 그 것이 살 길 이니까.

하지만 회사의 고객 중 어쩌면 가장 중요한 고객인 내부구성원들의 need를 알려고 노력하는 회사는 몇이나 될까? 
그들의 need가 채워질때 좀더 자발적으로 나아가 더 신명나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면에서 이렇게 딱 부러지게 그들의 need를 파악하고 있는
이런 CEO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참 선택받은 사람들이다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역시 잘나가는 기업은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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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강욱.WS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