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례연구 중인 H사 S사장님과의 인터뷰 중
저희 회사를 예를 들면은 A가 10% 대부분은 60% 에 속하거든요. 그런데 20/80룰 잘 아시잖아요. 20%에 속하는 고객이 80%의 레버뉴를 만든다 이 것을 꺼꾸로하면 20%의 사람이 80%을 일을 한다. 그런데 이분들을 어떻게 동기부여 하느냐. 이게 중요한데. 저는 딱 두가진데요. 저는 fairness 라고 하는게 잘하는 사람에게 빵을 한 개 더 주는 것이 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사람들이 조직을 등지고 떠날 때 심각해지는 거죠. 두번째는 이 사람들이..비전이라고 표현한다면 개인을 보자면 회사가 발전해서 내 앞길이 보이냐 아니냐 하는 것이거든요. 내가 몇 년 후에 상사자리에 갈 수 있고 그 위에도 갈 수 있고 그리고 그 길이 페어하냐 그런 걸 보여주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자기개발에 대한 열정이 특이하게 높잖아요. 제가 그룹훈련 예산 쪽은 다른 예산을 짤라도 그것은 안짤라요 약 **억 정도 되는데 하나도 안짤랐어요. 대부분 직원들이 MBA를 하고싶고 머 교육받고 싶고 성장하고 싶은 욕구, 내가 잘했을 때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은 욕구, 그리고 여기서 열심히 하게 되면 성장하는 것이 보인다. 딱 그거거든요. 제가 월급쟁이를 한 3-40년 해보니까 딱 그런 것 같아요. 이 세가지. 그런데 이것이 안되면 떠나는 것 같아요. 물론 모든 직원들에게 이 것이 적용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workforce 중에 핵심에 속하는 사람들 약 50% 정도라도 이 것이 채워지면 조직이 대체로 건전하게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적인 CEO는 먼가 다르다. 분명한 철학, 관점이 있다.
이번에 배운 것, 직장인의 비전(?) 혹은 직장인이 회사에서 기대하는 것 3가지
1. 공정한 평가에 의한 승진
2. 상사에 의한 인정과 칭찬
3. 학습을 통한 성장
참 고개가 끄덕여진다.
회사는 고객의 need를 알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다.
꽤 많은 돈을 줘가며 서베이를 하기도 하고. 그 것이 살 길 이니까.
하지만 회사의 고객 중 어쩌면 가장 중요한 고객인 내부구성원들의 need를 알려고 노력하는 회사는 몇이나 될까?
그들의 need가 채워질때 좀더 자발적으로 나아가 더 신명나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면에서 이렇게 딱 부러지게 그들의 need를 파악하고 있는
이런 CEO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참 선택받은 사람들이다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역시 잘나가는 기업은 다 이유가 있다.